아버지의 65번째 생일을 위해 복원한 1989 BMW 325iX
차체를 분해해 부식을 수리하고 M20 엔진과 리카로 실내를 되살린 E30 325iX. 아버지의 생일 선물로 완성한 복원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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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번째 생일을 위한 한 대
작성자는 이 1989년 BMW 325iX를 아버지의 65번째 생일 선물로, 아버지가 원한 취향에 맞춰 만들었다고 설명합니다. 입고와 분해에서 차체 수리·기계 작업·완성된 실내까지 이어지는 기록입니다. 개인의 취향을 담은 복원이며 출고 당시 사양 그대로라는 주장은 아닙니다.
도장에 앞서 차체부터 수리
차를 분해한 뒤 부식 부위를 열어 수리했습니다. 뒤 쿼터 패널과 뒤쪽 패널 작업, 프라이머와 재도장 과정이 사진에 남아 있습니다. 엔진을 다시 장착하기 전 엔진룸도 별도로 도장했습니다. 앞유리와 창문 모터·레귤레이터 교환도 기록합니다. 세차나 도장면 교정만으로 만든 전후 비교와는 다른 작업 범위입니다.
M20 재조립과 정비한 구동계 교환품
작성자는 밸브·스프링을 포함한 실린더 헤드와 크랭크 씰, 오일·연료 펌프, 호스·씰·냉각 계통 부품을 포함한 M20 전체 재조립을 보고했습니다. 탈거한 엔진과 조립한 엔진이 사진에 남아 있습니다. 변속기·트랜스퍼 케이스·뒤 디퍼렌셜은 주행거리가 적은 부품으로 교환해 정비했으며, 이 세 부품까지 재조립했다고 설명한 것은 아닙니다. 구동계와 스테인리스 맞춤 배기 작업에는 AMS Autowerks의 Diego Azevedo가 참여한 것으로 기록합니다.
분해된 실내에서 리카로와 우드 트림으로
대시보드와 배선이 드러난 상태, 바닥 방음 작업, 재작업한 리카로 앞좌석과 같은 구성의 뒷좌석을 볼 수 있습니다. 완성된 실내에는 패턴 원단과 우드 대시보드 트림, 같은 분위기의 변속 손잡이, 가죽·우드 스티어링 휠을 조합했습니다. 선물 받는 사람의 취향을 반영한 구성으로 순정 트림 사양이라고 소개하면 안 됩니다.
차 아래에서 진행한 작업
컨트롤 암과 부싱, 빌슈타인 댐퍼와 H&R 스프링, 스태빌라이저 링크, 앞 브레이크 캘리퍼 재생, 디스크·패드와 스테인리스 브레이크 호스, 차체 하부 브레이크 라인 교환을 보고했습니다. 하부 사진은 조립한 차체 아래와 배기 구성을 보여줍니다. 정비 절차나 체결 토크를 제시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한 사람의 취향으로 완성한 차
완성 사진에는 어두운 차체와 금색 휠·측면 그래픽, 마무리한 실내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 작성자는 엔진 재조립 후 약 650마일을 주행했다고 보고합니다. 사진은 완성된 모습을 확인하는 근거이며 주행거리는 작성자의 보고로 구분합니다.
작업장과 기록에서 더 보기
원문에는 다른 차량들이 함께 있는 작업장 풍경과 작업 서류를 촬영한 사진도 담겨 있습니다. 다른 차량과 작성자의 기록을 보충 맥락으로 구분하며, 서류 내용의 독립 검증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