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식 벤츠 G550 앞유리 주변과 도어실 부식
JD101b는 5만 5천마일을 주행한 2010년식 G550의 앞유리 아래, 뒤 도어 힌지와 도어실 주변 부식을 보고했습니다. 도어실 몇 군데는 이미 수리했지만 전체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으며, 다른 차주는 별도 G55의 앞유리 프레임 수리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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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5천마일 G550에 생긴 녹 부풀음
JD101b는 잘 관리한 2010년식 G550에서 앞유리 아래, 뒤 도어 힌지 주변과 옆 도어실을 따라 녹으로 도장이 부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메르세데스와 이 문제를 논의하면서 접근하기 어려운 곳을 장기적으로 보호할 방법을 물었습니다. 이미 발생한 부식과 예방책에 관한 질문이며, 언급한 모든 부위의 수리를 마친 기록은 아닙니다.
도어실 몇 군데는 이미 수리한 상태였다
후속 글에서 JD101b는 MBUSA가 도어실의 몇 군데를 이미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의 도어실 부식은 동승석 쪽이었고, 이번에는 운전석 쪽에도 녹이 생기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이 부분은 확정된 진단이 아닌 작성자의 추정입니다. 아래 근접 사진을 올리면서 다른 부위는 너무 작아 사진에서 잘 보이지 않는다고 덧붙였으며, 이 사진의 정확한 차체 위치는 명시하지 않았습니다.
건조와 윤활은 작성자가 당시 시도하던 조치였다
작성자는 처음에는 매주 LPS로 힌지를 윤활하고, 차고의 제습기와 팬으로 하부를 말린다고 설명했습니다. 후속 글에서는 제습기 설정을 15%로 두고 팬으로 공기를 순환시키며, 힌지와 앞유리 고무 주변에 WD40을 사용한다고 했습니다. 작성자의 설정과 제품 선택에 관한 보고이며, 부식이 멈췄다거나 모든 부위에 적합하다는 검증 결과는 아닙니다.
하부 방청 도포는 아직 계획이었다
JD101b는 차대의 표면 녹을 샌딩한 뒤 녹 전환제와 무광 에나멜을 여러 차례 바르고, 경화 후 Fluid Film이나 LPS를 도포하고 싶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도어실 안쪽, 앞유리 주변, 뒤 힌지와 선루프 주변은 충분히 처리하기 어려울까 걱정했습니다. 이는 앞으로 하려는 작업이며, 그 순서대로 완료하거나 효과를 시험했다는 보고는 아닙니다.
별도 2010년식 G55는 앞유리 프레임 수리가 커졌다
drew138은 자신의 2010년식 G55에서도 앞유리 아래에 녹 부풀음이 생겼다고 설명했습니다. 메르세데스가 처음 2,500달러 견적의 수리에 동의했지만, 분해 후 부식 범위가 더 넓다는 사실이 드러나 결국 앞유리 주변에 새 프레임을 용접하는 작업으로 이어졌다고 했습니다. 구조적 강도를 유지하기 위해 메르세데스 본사의 의견도 필요했다고 보고했습니다. 별도 차량의 수리 범위에 관한 설명이며, 사진 속 G550에도 같은 작업이 필요하다는 증거는 아닙니다. 최종 수리비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원인과 지속적인 예방 효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JD101b는 나중에 도장 문제인지 금속 재질 문제인지, 아니면 다른 원인인지 물었습니다. 그 질문 자체가 기술적인 진단을 확립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2010년식 G에 공통적인 부식 문제가 있다는 drew138의 생각도 자신의 경험에 따른 의견입니다. 이 기록들만으로 고장률이나 공통 원인, 검증된 방청 방법을 확립할 수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