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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작업 기록R230 SL 350

메르세데스-벤츠 R230 SL350 센터 콘솔 걸쇠 수리

HatManSan은 고객 차량 SL350의 부러진 센터 콘솔 걸쇠에 패널못을 구부려 만든 고리를 에폭시로 고정했고, 한 달 뒤 고객이 계속 작동한다고 전했다고 적었습니다. 탈거와 높이 맞춤 작업을 다루며 차량의 연식과 엔진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Future Classic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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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차량 SL350의 걸쇠 파손

HatManSan은 고객의 SL350이 48,000마일 주행했으며 센터 콘솔 걸쇠가 부러져 파손 조각을 찾을 수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확한 연식과 엔진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뚜껑을 분리하려고 수납함 뒤쪽의 나사 두 개를 풀고 뒤쪽 팔걸이를 들어 올린 뒤 전화 모듈 플러그를 분리했습니다. 확장형 클램프로 금속 측면을 벌려 뚜껑을 빼냈으며, 꺼내는 데 약 5분 걸렸다고 썼습니다.

뒤쪽 팔걸이 아래에서 센터 콘솔을 연 모습입니다.
뒤쪽 팔걸이 아래.

접착된 뚜껑을 가르는 작업과 구분

Tom Manning은 자신의 2005년형 SL500에서 손가락으로 당기는 해제 탭이 한쪽에서 빠진 별도 문제를 설명했습니다. 이후 댓글에서 내부 뚜껑 조립체가 강하게 접착돼 있어 힘을 주어 나눈 뒤 다시 접착했다고 적었습니다. HatManSan의 원래 고리 수리에는 이 접착된 내부 커버를 가르는 작업이 나오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작업이며, 힘을 주어 분리하라는 댓글을 원래 수리의 단계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패널못 고리와 높이 맞춤

작업대에서 부러진 걸쇠 돌기에 2.5mm 드릴로 약 10mm 깊이의 구멍을 냈습니다. 패널못을 고리 모양으로 구부려 에폭시로 붙였습니다. 원문 작성자는 첫 번째 트레이도 뚜껑의 걸쇠 받침 역할을 하므로 트레이를 맞춰 고리 높이를 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에폭시가 굳은 뒤 고리에 검은색 페인트를 얇게 칠했습니다. 드릴 각도를 일정하게 유지하지 않으면 측면을 뚫고 나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고객은 한 달 뒤에도 작동한다고 전했지만, 그 이후의 결과는 원문에 없습니다.

수리 후 뚜껑과 첫 번째 트레이.
수리 후 뚜껑과 첫 번째 트레이.
패널못으로 만든 수리 걸쇠입니다.
간단한 못을 이용한 수리.
수리 걸쇠가 트레이에 닿는 각도입니다.
이 각도에 맞춰 걸쇠가 이전처럼 닫힌다고 설명했습니다.
부러진 걸쇠 돌기에 뚫은 구멍입니다.
부러진 돌기에 약 10mm 깊이로 뚫은 2.5mm 구멍.
센터 콘솔 걸쇠 위에서 비스듬히 든 드릴입니다.
HatManSan은 드릴 각도가 달라지면 측면을 뚫고 나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센터 콘솔 내부에 있는 잠금 멈춤쇠와 수리한 걸쇠입니다.
잠금 멈춤쇠가 제자리에 놓인 모습.
다른 소유자가 소개한 나사와 패드 방식

별도 댓글에서 aegea는 2003년 또는 2004년형 500SL 두 대의 센터 콘솔을 수리하면서 구멍을 뚫고 작은 나사를 걸쇠 받침으로 넣었다고 했습니다. 나사 머리가 1/4인치보다 덜 튀어나오게 했으며 1/16인치 드릴 비트를 썼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걸쇠는 해제부가 충분히 내려오지 않아 선반 아래에 양면 패드를 붙여 높이를 올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댓글 작성자의 별도 차량과 작업이며 HatManSan의 수리나 모든 SL의 호환성을 확인해 주지 않습니다.

aegea가 별도 수리 경험을 설명하며 올린 콘솔 걸쇠 사진입니다.
aegea가 올린 별도 소유자의 수리 사진.
aegea가 올린 두 번째 별도 콘솔 걸쇠 수리 사진입니다.

원문 작성자의 작업 경험을 정리한 글입니다.

댓글과 리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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