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996 주행 후 오일 누유 점검
r6cavy는 엔진이 식으면서 떨어지는 소량의 오일을 추적했습니다. 내시경 점검과 청소 후 커버 볼트를 의심했지만, 조금 조인 뒤에도 오일이 배어 나온다고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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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후 식는 동안 떨어지는 오일
r6cavy는 충분히 주행한 뒤 오일 자국이 생긴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차 직후에는 없다가 약 한 시간 뒤에 오일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작성자가 보기에 점화플러그 부근은 말라 있었습니다. AOS는 전년도 가을에 교체했고 엔진은 최근 재조립해 보증이 남아 있다고 했습니다. 엔진 작업 업체까지 먼 거리를 다시 가기 전에 누유 위치를 찾고 싶어 했으며, 이후 운전석 쪽 뒷바퀴 근처에서 오일이 떨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내시경으로 살펴본 커버 부근
내시경을 받은 뒤 r6cavy는 커버 또는 볼트 주변에서 오일이 배어 나오는 것으로 의심했고, 커버 위쪽에서는 오일이 묻은 곳을 보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차를 들어 더 자세히 살펴볼 계획이었습니다. 사진은 작성자가 점검한 부위를 보여 주며, 누유 원인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청소하고 조금 조인 뒤에도 남은 누유
작성자는 나중에 타이밍체인 볼트가 관련된 것은 아닌지 의심했습니다. 주변을 청소하고 뒷바퀴를 떼어 시야를 확보한 뒤에는 커버 볼트를 통해 오일이 배어 나오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볼트가 느슨하게 느껴져 조금 조였지만 여전히 오일이 배어 나왔으며, 조임 토크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떨어지는 양은 두어 방울이고 일주일 동안 용기에 모인 양도 거의 측정하기 어려울 정도라고 설명했습니다. 원인은 미확정 상태였고, 실런트로 수리했거나 누유가 멈췄다는 결과는 없습니다.





